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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명환 유성구의회 의원, 지역서점 활성화 및 순환경제사회 전환 위한 전부개정조례안 발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양명환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제274회 정례회에서 지역경제와 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두 건의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첫 번째로 양명환 의원은 ‘유성구 독서문화진흥을 위한 지역서점과의 협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지역서점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촉진하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계획을 3년마다 수립하고 시행하도록 의무화해, 지역서점에 대한 지원정책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정책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 번째로는 ‘유성구 쓰레기감량 및 자원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유성구가 순환경제사회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법적 근거와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양명환 의원은 “지역서점과의 협력을 통해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고, 순환경제사회를 실현하는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유성구가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성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도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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