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장우 대전시장,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박차…부가가치 창출에 최선 다할 것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29일 호텔 ICC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문화콘텐츠 산업 관계자와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문화콘텐츠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에서 “잘 만들어진 콘텐츠 하나가 무궁무진한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며 “대전시도 웹툰 IP클러스터, 융복합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등 콘텐츠 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콘텐츠 기업인들의 승승장구를 기원하며, 오늘 수상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오프닝 퍼포먼스 ‘매직 저글링’과 크로스오버 밴드 ‘윈썸’의 축하공연,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행사는 대전 문화콘텐츠 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관계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문화콘텐츠 산업의 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