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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열 중구의회 의원, 작은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안 발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중구의회 류수열 의원이 지난 20일부터 열린 제263회 정례회에서 ‘대전광역시 중구 작은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작은도서관 설치기준을 상위법에 맞춰 정비하고 새로운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아 조례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류수열 의원은 “작은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의 조항 중 일부를 정비하고 새로운 규정을 제정함으로써 조례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작은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해당 개정 조례안은 28일 열린 행정자치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설치와 운영 기준이 명확히 규정됨에 따라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류수열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와 변화하는 법률 환경에 부합하는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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