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28일 보라매공원에서 ‘2024년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오늘 성탄 트리의 불빛이 서구의 앞날을 환하게 비추고,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희망과 축복을 전하는 빛이 되기를 바란다“며 점등식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점등식은 CTS기독교TV와 대전광역시 장로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CTS기독교TV 대전방송이 주관했으며, 서구가 후원하는 행사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보라매공원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서철모 구청장은 "오늘 구청 앞 보라매공원에 환하게 불을 밝힌 크리스마스트리가 변화와 혁신, 그리고 힘찬 서구의 앞날을 비추며 서구민 모두에게 따스한 겨울을 선물해주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연말,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 5일까지 불을 밝히며, 다양한 빛 조명 장식이 함께 설치되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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