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3일 시청 남문 광장에서 열린 ‘2024 온정으로 하나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서 “추운 날씨에도 김장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주최하고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이 4천만 원을 후원해 마련됐다. 행사에서 마련된 김장김치 500박스는 지역 보육시설과 취약계층 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장우 시장은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준비해주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송하영 회장과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이동열 부행장께 감사드린다"며 “쌀쌀한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이 있어 대전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또한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며 사각지대 없이 도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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