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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창업보육센터, 2개 입주기업 한국창업보육협회장상 수상

▲(주)비바라비다_마석완대표(사진 왼쪽)와 다온기술 이승환 대표.(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호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비바라비다 마석완 대표와 다온기술 이승환 대표가 ‘광주·전남·제주 창업보육인의 밤’ 행사에서 중소기업청의 우수 신기술 창업인으로 선정돼ㅐ (사)한국창업보육협회장상을 수상했다.

2020년 9월 호남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비바라비다는 2022년 ‘주식회사 비바라비다’로 법인으로 전환해 창업, 15만 회원이 활동 중인 4566세대 취미 모임 플랫폼 ‘오이’로 사회적 고령화 문제를 풀어가고 있다.

사업성을 인정받아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2022년 12월 SEED 투자 2억 원을 유치했고, 팁스에 선정돼 최대 10억 원 규모의 투자와 멘토링,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을 받았고, 코스닥 상장사 하이퍼코퍼레이션과 저출생 고령화 대응 시니어 산업 생태계 협업 MOU를 체결해 사업을 확장시키고 있다. 또 오는 12월까지 Pre-A 시리즈 15억 원 투자유치 진행을 추진해 괄목할 만한 창업 성장 공로를 인정받았다.

다온기술은 호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지난해 5월 ‘다층건물 슬래브용 거푸집 설치구조 개발’을 위해 입주 연구, 개발 및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다온기술은 슬래브용 금속제 거푸집의 간편한 설치 및 견고한 고정 구조 및 탈형시 슬래브 및 거푸집의 훼손없이 신속한 분리 구조 및 방수 및 슬래브 강도저하 우려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안정적인 판로확보에 주력하여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창업이래 100여 개 건설현장에 특허제품을 납품해 오고 있고, 산학협력을 통한 신분야 사업확장을 준비 중으로 매출 및 신기술부분의 괄목할 만한 창업성장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호남대 창업보육센터는 호남대 기업주치의센터의 ‘청년창업활력플러스 지원사업’, LINC 3.0사업단의 ‘디자인지원 사업’ 등을 통하여 기업의 애로기술해결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성장에 힘쓰고 있다.

호남대 창업보육센터 김영현 센터장은 “스타기업 발굴지원사업 및 멘토링 지원사업 등을 수행하여 입주기업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우수한 입주기업과 산학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앞으로도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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