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5월말 현재, 전년대비 보행자 무단횡단 사망사고 6% 증가
-금년 전체 사망사고 42명 중, 무단횡단 18명으로 42.9% 점유
-금년 무단횡단 18명으로 전년 동기간 17명 대비 +1명, 지속 증가 추세
금년 5월말 현재, 사망사고 42명 중, 보행자 무단횡단 사고가 18명으로 42.9% 점유 하는 등 지속 증가하고 있어 무단횡단 근절을 위한 대책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지난 3월 한 달 무단횡단자에게 노란색 경고장을 교부, 계도하는 ‘Yellow-Card 制’ 시행 및 플래카드 게시 등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였으나 좀처럼 무단횡단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금번 특별 안전활동 장소로 선정된 10개소는 싸이카순찰대, 교통경찰, 방순대 등 경력을 투입하여 집중적이고 대대적인 단속위주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전지방경찰청은 이번 무단횡단 잦은지역 특별 안전활동을 전개하여 대전시민의 무단횡단에 의한 교통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안전하고 질서있는 대전을 만드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또한, 보행자 무단횡단이 근절될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질서의식과 동참을 당부했다.
< 무단횡단 잦은곳 특별 안전활동 구간 >
| 구 분 | 중부서 | 동부서 | 서부서 | 대덕서 | 둔산서 |
| 10개소 | - 선화동 유원오피스텔 - 중촌동 하나은행 앞 | - 정동 형제농약사앞 - 원동 기업은행 앞 | - 도마동 신한은행 앞 - 변동 복음천하 교회 | - 신탄진동 시온가스 앞 - 오정동 농수산 시장 앞 | - 둔산동 정부청사역4가 - 봉명동 유성홈플러스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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