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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다자녀 가족을 위한 ‘다행다복 캠프’ 개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유태종)은 충북 도내 다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다행다복(多幸多福) 캠프’를 오는 12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동안 청남대 나라사랑교육문화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충북의 귀중한 자산인 다자녀 가족들에게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가족 예술공연 ▲가족사진 콘테스트 ▲참여자 네트워킹 ▲청남대 본관 투어 등 다자녀 가족 맞춤형 활동들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모든 일정은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서 진행되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이번 캠프를 통해 다자녀 가족들의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경청하며, 충북이 대한민국 출생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자녀 가족 대상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청남대 다자녀 가족캠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43-224-0228)로 문의하면 된다.

「제1회 청남대 다자녀 가족캠프」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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