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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전북은행, SK이노베이션 E&S와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계약 체결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SK이노베이션 E&S와 전 은행권 최초로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계약(이하PPA)’을 체결했다.(사진제공=광주은행)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첫걸음으로 SK이노베이션 E&S와 전 은행권 최초로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계약(이하P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PA(Power Purchase Agreement)는 전기사용자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로부터 직접 전기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국내 기업의 RE100 캠페인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2022년 9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광주은행은 이번 계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전력을 도입함에 따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이에 따라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은 국내 은행권 최초로 SK이노베이션 E&S의 PPA 계약을 통해 생산되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오는 2025년 상반기부터 공급받을 예정이다. 또 신재생 에너지 공급인증서(REC) 확보 등 추가적인 계약을 통해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만 충당하는 RE100 목표를 2035년까지 달성할 계획이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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