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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400명의 기적의 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소방서장(윤석정)은 지난 3월 대전철도차량정비단과 심폐소생술 업무협약을 맺고 총 400여명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에 대한 이론 과 실습을 병행해 체계적으로 실시했으며, 총 44회에 걸쳐 대전철도차량정비단 직원 76%가 심폐소생술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동부소방서 구조구급담당은 “이번 교육으로 직장 내 위급한 심정지환자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사업장의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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