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교통 일류도시로 미래를 준비하겠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미래의 우리 아이들이 교통 일류도시에서 안전하게 마음껏 이동할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가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14일 한밭대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4년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왕중왕전’에서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로,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조원휘 의장은 “트램 등 이동 교통수단이 다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이번 행사가 어느 때보다 뜻깊다"고 평가하며, 어린이와 보행자를 위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대전지역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교통안전 퀴즈를 통해 교통안전 상식을 배우고 실천의지를 다졌다. 대전시와 관련 단체들은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