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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충주시지부, 취약계층에 백미 500포 기탁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NH농협은행 충주시지부(지부장 최영준)는 지난 17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총 1,30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500포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최영준 지부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지역 농민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NH농협은행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백미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NH농협은행 충주시지부는 지난해 2월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비 1,000만 원을 지원했으며, 2022년 11월에도 백미 1,000만 원 상당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복지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농협 충주시지부 백미기탁]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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