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제선 중구청장이 19일 구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삭감된 예산 원안을 반드시 복구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김제선 구청장은 전날 발표된 중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삭감안을 두고 “지역 경제 회복과 주민 복지를 위한 정책을 정쟁의 희생양으로 삼았다"고 비판했다.
한편 대전 중구의회는 중구 집행부 제출 2025년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심의 결과 총 57억 2,838만 원에 달하는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19일 본회의에서 수정 예산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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