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의회(의장 오은규)는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김선옥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구의회의 역할과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선옥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의회는 본질적으로 견제와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되어야 한다"며 “주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중구의회가 구민들로부터 신뢰를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은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며,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공정하고 책임 있는 리더십과 전향적인 자세를 통해 의회에 대한 불신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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