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동수 유성구의회 의장이 23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내 BRT환승센터에서 열린 유성복합터미널 기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김동수 유성구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한편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에 총사업비 441억 원을 투입, 대지면적 15,000㎡, 건축 연면적 3,700㎡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현재 운영 중인 유성시외버스 정류소는 리모델링을 통해 계속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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