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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대흥동 뉴빌리지 사업, 대전 원도심 발전 전환점 될 것”

박용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국회의원(대전 중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은 24일 “대전 중구 대흥동이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에 선정된 것은 원도심 개발과 주민 주거환경 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은 노후 저층 주거지를 주민 주도로 정비하는 국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국비 최대 150억 원과 주택도시기금 금융 지원, 용적률·건폐율 완화, 생활SOC 설치 등을 통해 빠른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박 의원은 22대 국회 개원 후, 대흥동의 사업 선정을 위해 국토교통부 관계자와 협의를 이어왔다. 이번 선정으로 대흥동 311-1번지 일원(약 7만 5,452㎡)에는 총 300억 원 규모의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복합편의시설, 생활안전시설, 공영주차장 등의 인프라가 확충되고 자율주택 정비사업이 추진되어 대전 중구의 주거환경과 도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대전 중구 주민들을 위해 주거복지와 도시재생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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