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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연말 맞이 사회공헌활동 펼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원장 백운교, 이하 ‘진흥원’)이 연말을 맞아 성금 전달, 단체헌혈,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진흥원은 지난 5일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대전시 순회 모금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모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진흥원의 참여는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어 7일에는 대한적십자사 이동 헌혈버스를 통해 입주기업 직원들과 함께 하반기 단체 헌혈을 진행하며 생명을 살리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헌혈 행사에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입주기업 직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데 한마음을 모았다.

또한, 14일에는 산내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동구 대별동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임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연탄을 전달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백운교 진흥원장은 “올해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진흥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지역사회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과의 상생을 위한 진흥원의 노력이 돋보였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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