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김동수 의장이 24일 학하동에 건립 중인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축 현장을 방문했다.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으로, 김 의장은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학하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기능뿐 아니라 문화 활동 공간을 제공하는 복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주민들에게 다목적 이용 공간을 제공하며, 문화와 복지를 아우르는 중심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김동수 의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들에게 "학하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신속하고 철저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모두가 만족하는 시설로 완성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정책 실현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유성구 의회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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