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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의회, 네쌍둥이 탄생 100일 축하…아이 키우기 좋은 구 만들 것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의회(의장 전석광)는 24일 법1동에 사는 정재룡·가미소 부부를 찾아 이들의 네쌍둥이 자녀의 탄생 100일을 축하하고 건강한 성장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의회는 부부에게 축하와 함께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대덕구의 가족 친화적 정책 의지를 재확인했다.

전석광 의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세심한 관심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필요한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덕구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 정책과 지역 내 출산 장려 분위기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네쌍둥이를 포함한 다자녀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구체적인 지원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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