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범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은 2024년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3억원을 확보하였다고 27일 밝혔다.
박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둔산동 유등천변 자전거도로 정비사업 3억원 ▲시애틀근린공원 고도화 사업 2억원 ▲둔산동 대덕대로 녹지 및 휴게공간 조성사업 5억원, ▲둔지미샘머리보라매 도시공원 방범용 CCTV설치 사업 3억원 등 모두 13억원으로, 대전 서구 지역의 생활 환경 개선과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자전거 도로 정비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 공원 환경 개선 및 고도화로 휴식복합 공간 확보, 녹지 공간 조성 및 편의시설 설치, 그리고 방범용 CCTV 설치를 통한 범죄 예방 및 관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계획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이번 행안부 특별교부세 확보로 지역의 기반 시설이 강화되고, 주민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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