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 권한대행의 탄핵안이 27일 국회에서 가결되자,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즉각 오후 6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민생 안정과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회의에서 “사회적 혼란이 있을수록 공직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정치적 중립을 철저히 준수하고 소극행정을 지양하며 지방자치단체 행정에 빈틈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문했다.
또한 정치적 중립을 준수하며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다할 것과 각 부서는 자신의 업무에 빈틈이 없도록 준비하며 특히,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추진 강화를 당부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긴급회의는 서구민들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였다"며 “향후에도 공직자들의 책임감을 높이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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