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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학기술대학교, AI 혁신의 물결 교수법 체인지업 워크샵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효인/ 이하 대전과기대) 창의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7일, 2024학년도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수자 역량 강화를 위한 AI 활용 교수학습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AI 교육 지원에 앞서가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본 대학 소속인 이찬섭 교수의 주도로 진행되었으며, ‘AI 어시스턴트의 진화를 활용한 학습 설계와 강의 혁신’과 ‘AI와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및 논문 작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AI 기술을 교수학습에 활용하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참여 교수진은 AI를 활용한 학습 설계의 혁신적 사례를 학습하고, 데이터 분석 및 학술적 논문 작성의 AI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탐구했다. 또한, 미래 교육을 대비한 새로운 교수법과 연구 방법론을 모색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 설계와 연구 생산성 향상 방안을 구체화했다.

대전과기대 이효인 총장은 "AI 기술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 교육 혁신을 이끄는 핵심 엔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워크샵은 대전과기대가 미래 교육의 선두주자로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교수진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하며 "학생들에게 더 나은 학습 환경과 연구 기회를 제공하기 이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샵은 AI 기술이 교육과 연구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대전과기대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 환경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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