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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선도기업사업화지원’ 참여 기업 모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은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2025년 지역 디지털 기초체력지원 사업’을 통해 확보한 지원금으로 ‘지역선도기업사업화지원’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디지털 기초체력지원 사업’은 지역별 디지털 산업 진흥 전략을 기반으로 디지털 혁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 혁신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SW서비스사업화지원 ▲지역선도기업사업화지원 ▲디지털품질역량강화지원사업 등이 있다.

2025년에는 기존 사업을 제외한 신규 지원사업인 ‘지역선도기업사업화지원’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대전광역시의 디지털 산업 진흥전략에 부합하는 기업 중, 예비 선도기업 요건을 충족하고 대전 소재 SW사업자로 등록된 1개 기업을 선정하여 총 2억 6천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기업 접수는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흥원의 사업관리시스템(PMS)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cia.or.kr)의 사업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은학 원장은 “2024년의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대전 기업들이 이룩한 성과는 눈부시다"며 “2025년에도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전을 만드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지역 디지털 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요구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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