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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희망일자리 드림단 직업상담사 채용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5년도 희망일자리 드림단(직업상담사)을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희망일자리 드림단은 일자리가 필요한 시민들과 인력이 필요한 대전시 소재 양질의 기업을 이어주는 직업상담 업무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고용 활성화와 맞춤형 취업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대전 서구에 주소지를 둔 자에 한하며,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또한, 신청자는 토지, 건축물, 주택, 자동차 등 재산액 합계가 4억 원을 초과하지 않아야 하며,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70%에 해당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20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에 게시된 공고문에 첨부된 서류를 작성해 서구청 전략사업과 희망일자리 드림단 담당자(전화 042-288-2414)에게 제출하면 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기업의 채용 소식이 구인자에게 제대로 닿지 못해 우수한 인재들이 기회를 놓치는 일이 많다"며 “희망일자리 드림단은 이러한 인재들의 역량을 발견하고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많은 직업상담사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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