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한사랑정형외과(대표원장 이재원)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상근)는 한사랑정형외과로부터 사골곰탕 75박스(약 2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절차를 거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주민들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원 대표원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사랑정형외과는 둔산동을 중심으로 외상, 관절질환, 척추질환, 체형 교정 등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365일 연중무휴 진료’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박상근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한파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주신 한사랑정형외과와 이재원 대표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협의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사랑정형외과는 이번 기부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내 의료 지원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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