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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숙 중구의회 의원, 예산 심의 방향성 제시…효율적 사용 강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의회(의장 오은규)는 15일,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오한숙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예산 심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오한숙 의원은 발언에서 “이번 예산 심의는 단순히 삭감이 목적이 아닌, 예산을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게 사용하기 위한 최선의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삭감된 예산들은 사업의 타당성, 시급성, 중복성 등 다각도로 충분히 검토한 결과"임을 밝혔다.

특히 그는 의회와 행정 간의 소통을 강조하며 “소통을 통해 갈등을 해결하고 더 나은 행정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소통의 장으로 돌아와 의회와 함께 중구의 미래를 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발언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논란을 완화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의 필요성을 공론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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