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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설 명절에도 시민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는 16일 건양대학교병원을 시작으로 20일 충남대학교병원 까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찾아 의료인을 격려하고 응급 의료태세를 점검한다.

강대훈 본부장은“응급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설 연휴 기간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면서“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응급의료체계가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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