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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 격려하는 정용래 유성구청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025년 새해 시작과 함께 민생 안정과 경기 회복을 위한 현장 소통 행정을 위해 20일 오전 5시에 노은농수산물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정용래 구청장은 20일부터 24일까지 민생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농업인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민생愛(애) 소통 행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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