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장우 대전시장 “소외계층에 따뜻한 정 전달, 촘촘한 복지 펼칠 것”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이 전해지길 바라며,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21일 아동양육시설인 성우보육원(연축동)과 미혼모시설인 아침뜰(문화동)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 및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는 “대전의 미래인 아이들과 미혼모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설 연휴 동안 아이들과 미혼모들이 웃음을 잃지 않도록 잘 돌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 2만 686세대에 온누리상품권을, 315개 사회복지시설에는 소고기, 쌀, 과일 등 명절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22일)과 유득원 행정부시장(23일)도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관심과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포용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