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최선희)은 초등학력 미취득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초등학력 인정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행복교실’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교실’은 비문해자, 저학력 성인, 결혼이주여성, 이민자, 북한이탈주민 등 18세 이상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이 교육은 초등학교 5~6학년 과정에 해당하는 초등 3단계를 다루며,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접수 기간은 1월 31일(금)부터 3월 4일(화)까지로, 주말(토·일요일)을 제외한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본인이 직접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본관 3층 학습지원부 사무실을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복교실’을 통해 학업 기회를 놓친 성인들이 초등학력을 취득하고,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학습지원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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