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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Art&Science, 서울 3대 치즈케이크 ‘치플레’ 팝업 진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오는 27일까지 1층에서 서울 3대 치즈케이크로 손꼽히는 ‘치플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지난해 12월 1차 팝업을 성황리에 마친 치플레는 높은 인기에 힘입어 2차 팝업을 열었으며, 이번에도 조기 품절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치플레’는 연남동에서 시작해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디저트 브랜드로, 일본식 수플레와 뉴욕 치즈케이크의 바삭한 크럼블을 조합한 독특한 식감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치플레의 대표 메뉴인 ‘치플레’와 ‘쇼콜레’ 두 가지 맛을 만나볼 수 있다.

‘치플레’는 부드럽고 진한 치즈의 풍미와 바닐라빈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선사하며 ‘쇼콜레’는 프랑스 발로나 다크초콜릿이 더해져 쌉싸름한 카카오와 치즈의 조화가 돋보인다. 가격은 4구 1만9000원, 8구 3만5000원으로 책정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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