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이 지난 19일 광주테크노파크 과학기술동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산학협동연구원의 제21회 산학협동대상 시상식에서 유관기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이 지난 19일 광주테크노파크 과학기술동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산학협동연구원의 제21회 산학협동대상 시상식에서 유관기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이 지난 19일 광주테크노파크 과학기술동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산학협동연구원의 제21회 산학협동대상 시상식에서 유관기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박상철 총장은 산학협동을 통한 지역혁신 전략으로 산업체의 기술 개발 및 교육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고 기업인들과 활발한 소통으로 지역산업발전에 힘써왔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진로개발센터를 운영하면서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한국산학협동연구원은 이와함께 기업부문 산학협동대상에 박승현 영진종합건설(주) 회장, 자문교수부문 산학협력 대상에 고성석 전남대학교 교수, 산업인력양성부문 산학협동대상에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을 각각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산학협동연구원은 한해 동안 산학협동실적이 두드러져 타의 모범이 되는 유공업체(기관)와 유공자를 선발 표창함으로써 지역경제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난 2004년 이 상을 제정, 매년 기업부문, 자문교수 부문, 유관기관부문, 산업인력양성부문에 대한 산학협력 활동 및 공적을 심사해 산학협동대상을 수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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