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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새마을회, 2025년도 정기총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는 25일, 시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시임원 및 구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주요 사업 실적을 보고하고, 2024년도 세입·세출 결산과 2025년도 기본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확정했다.

2025년도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녹색새마을(기후변화 대응 실천 운동 등) ▲건강새마을(저출생·고령화 대응 운동) ▲문화새마을(배려·공경문화 운동 등) ▲새마을운동 추진 역량 강화 등 4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차세대 새마을 지도자 육성을 위해 대학 새마을 동아리 및 청년새마을연합회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 운동에 주력하기로 했다.

박영복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은 새마을운동이 제창된 지 5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새해에는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며 “전 세계적으로 높아진 새마을운동에 대한 기대에 걸맞게 우리의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을 정비해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미래로, 세계로 확장하며 더욱 내실 있는 발전을 이루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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