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가 지난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우수 자원봉사자 해외 문화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에서 처음으로 ‘자원봉사 활성화와 위상 제고 및 존경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탐방 경비(총 500만 원 상당)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가 전액 지원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오랜 시간 지역사회에서 헌신한 우수 자원봉사자 4명을 추천받아 진행됐으며, 5개 자치구 자원봉사협의회장, 사무국장, 연합회 이사진, 소속 봉사단 봉사자 등 총 32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영태 회장은 “우수 봉사자 해외 문화 탐방을 통해 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대전의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되고 시민 모두가 자원봉사에 동참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