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6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정기총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유성구행복네트워크(상임대표 손영혜)는 구민이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를 통합·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이웃돕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 및 회계 결산 보고 ▲2025년 사업 예산안 심의 ▲신규 회원 및 여성분과 임원 선출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행복네트워크는 연말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기금 마련을 위해 오는 3월부터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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