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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2025년 생활문화 지원사업’ 선정 결과 발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재단법인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백춘희)이 시민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생활문화 지원사업’의 심의 결과를 2월 28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 157단체(총 1억9천5백만원) ▲대전마을합창단 지원 30단체(총 2억1천만원)로, 지역 내 생활문화 저변 확대와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백춘희 대표이사는 “지원금의 실효성을 높이고, 생활문화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사업 집행의 적절성과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문화재단은 선정된 단체를 대상으로 3월 12일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정산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보조금 집행 방법과 생활문화포털 시스템 활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 내 알림광장-공모신청·결과 발표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시민문화팀(☎042-480-1073,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2025년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들썩들썩 인 대전'의 출연 단체를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 중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26일 발표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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