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는 올해 평가에서 전년 대비 10.3점 상승한 97.66점을 기록하며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저활용 데이터의 원인을 분석해 개선하고, 기관 데이터를 민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경진대회 공동 주최 등 공공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인정받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공공데이터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구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중구는 지난 2월 행정안전부 주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디지털 행정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