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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신중년 대상 노후 준비 특강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오는 3월 12일 신중년층을 대상으로 ‘100세 시대, 인생 이모작의 즐거움’을 주제로 한 노후 준비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이날 오후 2시 서구청 2층 구봉산홀에서 진행되며, 노후 준비 관련 강의로 주목받는 세명대학교 저널리즘 대학원 김민식 교수가 연사로 나선다. 김 교수는 유튜브 <김민식의 꼬꼬독>과 네이버 TV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을 통해 폭넓은 강연 활동을 펼쳐왔다.

특강에서는 100세 시대를 대비해 중장년층이 인생 후반기를 어떻게 준비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새로운 인생 2막을 고민하는 주민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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