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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선 중구청장, ‘구민과의 대화’ 마무리…주민 의견 적극 반영 나선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2월 17일부터 3월 5일까지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진행한 ‘구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김제선 구청장은 이번 대화를 통해 각 동별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 참석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SNS 생중계를 진행하고, 주요 현안 사업 대상지와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구민과의 대화’에서는 ▲2024년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 ▲2050년 우리 동네 미래상 발표 ▲주민 건의사항 접수 및 신속 조치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중구는 이번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을 각 실·과에 전달해 생활 불편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고,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중구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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