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경배(중구3, 국민의힘) 위원장과 송활섭(대덕구2, 무소속) 부위원장은 11일, 대전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두 위원장은 신용보증재단의 일반 현황과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소상공인 지원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민경배 위원장은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2월 예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의결한 경영회복 지원 사업이 신속히 추진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송활섭 부위원장 역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회복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차원에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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