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금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국민의힘, 유성구4)은 최근 대전두리중학교를 방문해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제9대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서 일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이 위원장은 학부모 대상 학교 설명회와 연계된 일정에 맞춰 교사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열고, 교육과정 운영상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오는 2025학년도부터 도입되는 AI 디지털 교과서에 대한 준비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교사와 학생 모두가 차질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대비를 주문했다.
이 위원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는 교육 정책의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앞으로도 관내 중·고등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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