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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서해수호 55영웅 묘역 참배 실시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강귀영)은 제10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으로 희생된 참전장병의 공헌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하여 26일(수) 대전현충원을 찾아 서해수호 전사자 묘역 참배를 실시했다.

강귀영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서해를 지켜낸 영웅과 그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하여 26일(수) MZ직원들과 함께 대전현충원 서해수호 전사자 묘역 참배를 실시하고 서해수호의 날인 28일(금)에는 청주 중앙공원에 서해수호 55영웅 추모관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서해수호의 날은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참전장병의 공헌을 기리며 범국민의 호국안보 의식과 국토수호 의지를 고취하기 위하여 2016년에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정부기념일로 제정하였다.

김지호 기자 김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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