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격 업소 표찰]
제천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및 기존 업소 일제 정비 실시
[제천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제천시는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신규 모집과 기존 업소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가격이 합리적이고, 청결하며 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모범 개인서비스업소로, 현재 제천시에는 39개소가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시는 오는 4월 25일까지 외식업, 이·미용업 등을 포함한 개인서비스업소를 대상으로 5개소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제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해 구비서류를 갖추어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와 함께, 기존 지정된 39개 업소에 대해서는 가격 수준, 위생 상태, 운영 실태 등 전반적인 사항을 종합 평가해 적격 여부를 심사하고, 신규 업소와 함께 5월 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면 인증 표찰과 함께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통해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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