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단양군청소년수련관, 울진 국립해양과학관 주말체험 진행
한정순 기자
단양
[단양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단양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9일, 여성가족부 주관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해양과학관 주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국립해양과학관 귀신고래]
이번 체험에는 청소년 23명과 인솔교사 2명 등 총 25명이 참여해 경상북도 울진군에 위치한 국립해양과학관을 방문, 해양 생태와 과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을 열심히 들어요]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돌봄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과 가정의 양육 부담 경감을 목표로 운영된다.
[해양놀이터]
참가자들은 수심 7m의 바닷속 전망대 투어를 비롯해 다양한 해양 생물 관람과 전시 체험을 통해 해양 환경의 중요성과 자연 생태계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해저여행을 떠나요]
아카데미 관계자는 “내륙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바다를 체험하고 해양과학의 가치를 이해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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