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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호 명소 4선 소개…봄나들이 명소로 ‘각광’

충주시, 충주호 명소 4선 소개…봄나들이 명소로 ‘각광’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가 봄나들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충주호 일대의 대표적인 관광지 4곳을 23일 선정해 추천했다. 

먼저, ‘충주 드림숲’은 지등산 자락에 조성된 약 70만㎡ 규모의 산림공원으로, 700여 종의 관상수와 야생화, 전망대와 연리지, 150년 된 팽나무 등 다양한 볼거리로 힐링을 선사한다.

‘충주자연생태체험관’은 아이들을 위한 AR체험, 트릭아트 포토존, 작은 동물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야외 산책로와 놀이터도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조동리 선사유적박물관’은 구석기부터 청동기 시대까지의 유물 전시와 더불어 체험형 콘텐츠로 어린이들의 역사 체험이 가능한 공간이다.

‘충주호 유람선’은 충주댐 선착장에서 출발해 호수 위에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낭만적인 코스로, 연인과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충주호 일대는 봄이 깊어질수록 자연의 생명력이 가득한 곳”이라며 “다채로운 풍경과 체험을 통해 충주에서 특별한 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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