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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무용단 ‘콩쥐팥쥐’ 전석 매진…하루 만에 1,800석 완판

[청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청주시는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청주아트홀에서 펼쳐지는 청주시립무용단(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홍은주)의 가족무용극 ‘콩쥐팥쥐’가 전석 매진됐다고 25일 밝혔다.

 
[ 청주시립무용단 가족무용극 ‘콩쥐팥쥐’ 조기매진]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보이는 청주시립무용단의 간판 레퍼토리인 이번 공연은 전래동화 ‘콩쥐팥쥐’를 무용과 동화구연이 결합된 형태로 구성, 선과 악, 정의와 사랑의 승리를 담아 감동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만난다.

 

공연 예매는 지난 23일부터 5회차 접수를 시작했으며, 단 하루 만인 24일 1,800여 석이 모두 예약 완료돼 큰 인기를 입증했다.

 

홍은주 예술감독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언제나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는 것"이라며 “청주시립무용단의 무용극이 가족 모두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무용극 ‘콩쥐팥쥐’는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에는 오후 2시와 5시 공연되며, 4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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