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천변 하상도로는 진출․입로 50개소(진입 22개소, 진출 28개소) 양방향 약 10km 구간으로서, 점검 장소에는 대전청장 및 경비교통과장을 비롯한 관할경찰서장과 경비교통과장(실무자) 등 현장 진출 하상도로 실태 및 문제점 등을 점검했다.
수위 상승 시 차량 진출․입을 막기 위한 바리케이트 및 안전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안전과 피해 예방을 위하여 관계기관 공조체계 등 안전대책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폭우 등 기상상황에 따라 즉응체제를 유지하고 상황에 따른 비상근무 및 관계기관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하상도로를 15개 구간으로 세분화 수위 상승 제한 높이를 설정 위험 수위에 도달 할 경우 안전을 위한 선통제 방안 검토하고, 교통 통제시 차단막 설치 및 안내입간판 설치, 차량 우회 조치를 위하여 도로관리청 상황실과 사전 연락망 구축, 주차차량들의 신속한 이동 또는 견인조치 강구했다.
통제구간 발생시 페이스북 및 트위터 등 방송국을 통한 자막방송 등으로 시민들에게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특히, 사고예방을 위한 주간전조등 켜기 및 방향지시등 켜기 빗길 교통안전 운행 홍보 활동을 전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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