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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여름철 장마·태풍 등 재난대비 하상도로 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정용선)에서는 4일 오전, 여름철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등 이상기온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전천 하상도로(대전시 중구 문창동 소재 문창교 등) 구간을 집중 점검 했다.

대전천변 하상도로는 진출․입로 50개소(진입 22개소, 진출 28개소) 양방향 약 10km 구간으로서, 점검 장소에는 대전청장 및 경비교통과장을 비롯한 관할경찰서장과 경비교통과장(실무자) 등 현장 진출 하상도로 실태 및 문제점 등을 점검했다.



수위 상승 시 차량 진출․입을 막기 위한 바리케이트 및 안전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안전과 피해 예방을 위하여 관계기관 공조체계 등 안전대책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폭우 등 기상상황에 따라 즉응체제를 유지하고 상황에 따른 비상근무 및 관계기관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하상도로를 15개 구간으로 세분화 수위 상승 제한 높이를 설정 위험 수위에 도달 할 경우 안전을 위한 선통제 방안 검토하고, 교통 통제시 차단막 설치 및 안내입간판 설치, 차량 우회 조치를 위하여 도로관리청 상황실과 사전 연락망 구축, 주차차량들의 신속한 이동 또는 견인조치 강구했다.

통제구간 발생시 페이스북 및 트위터 등 방송국을 통한 자막방송 등으로 시민들에게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특히, 사고예방을 위한 주간전조등 켜기 및 방향지시등 켜기 빗길 교통안전 운행 홍보 활동을 전개 할 것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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