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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갤러리더맵시 제50회 초대전 개최

【제천타임뉴스=한정순 기자】제천시립도서관(관장 박상천)은 갤러리더맵시 제50회 초대전으로 장성경 작가의 ‘겹,겹 네마아트전’을 오는 7월 31일까지 본관 1층 로비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제천시립도서관 갤러리더맵시 제50회 초대전 열려]

이번 전시는 자연과 세월의 결을 직물 위에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통해 인문학과 예술, 실용적 감각을 아우르는 독창적 예술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작 중 ‘청람(淸嵐)’은 맑은 아지랑이라는 뜻처럼 자연의 청정함을 실크 위에 은은하게 표현했고, ‘운중서(雲中書)’는 봄과 여름의 감성을 담은 먹과 물감의 어우러짐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장성경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강원서예대전 등 유수의 전시에 초대작가로 활동하며, 현재 벽란서화실과 네마아트(주)를 운영하고 있는 중견 예술가다.

 

박상천 관장은 “갤러리더맵시는 지역 작가들에게 작품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과의 예술적 소통을 확대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립도서관(☎043-641-375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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