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타임뉴스=한정순 기자] 가정의 달 5월, 부모님과 아이 모두를 만족시킬 여행지를 고민 중이라면 충북 증평의 좌구산휴양랜드가 좋은 해답이 될 수 있다.
[좌구산휴양림전경]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한 증평은 전국 어디서든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해 이동이 부담스러운 유아동이나 고령자와의 가족 여행지로 적합하다. 특히 증평 좌구산휴양랜드는 자연 속에서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좌구산휴양랜드는 풍성한 자연과 함께 아침부터 밤까지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아이들을 위한 ‘별천지숲인성학교’에서는 자연학습과 놀이가 결합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실내 VR체험, 숲속모험시설, 줄타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인기를 끌고 있다.
[증평 좌구산 천문대 관측행사]
어르신들에게는 테마별 숲길 산책로와 ‘좌구산숲명상의집’의 꽃차 족욕 체험이 추천된다. 향기로운 차와 함께하는 족욕은 심신의 피로를 녹이며 자연 속 힐링을 선사한다.
해가 저문 뒤에는 좌구산천문대에서 별과 행성을 관측하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굴절망원경을 통해 밤하늘을 가까이서 바라보는 특별한 경험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다. 가족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평일 숙박 이용객에게는 체험 패키지 30% 할인권이 제공되며, 비수기 일~목요일 숙박객에게는 일부 숙박비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모바일 ‘스탬프투어’와 ‘증평투어패스’를 활용하면 효율적인 일정 소화와 더불어 여행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킬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가까우면서도 특별하고, 조용하지만 다채로운 여행지를 찾는다면 증평 좌구산휴양랜드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이번 5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증평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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