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단양 드림스타트, 주말마다 아이들과 ‘육아 홀리데이’…동물체험으로 생명 존중 배운다

[단양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단양군 드림스타트가 아동의 정서 발달과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주말 육아나눔 육아 홀리데이’ 프로그램이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단양군, 드림스타트 ‘찾아오는 동물체험’ 운영]

군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족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주말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달에는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아동들을 위해 *‘찾아오는 동물 체험학습’*을 마련해, 아이들이 직접 동물을 만지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동물의 생태와 습성을 배우고, 생명과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기회가 됐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동물과의 교감을 즐기며 밝은 표정을 짓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